DIMS(Drone Infrastructure Management System)
AI 자율비행 드론 데이터 기반 3D 디지털트윈 자동생성 기술이 적용된 인프라 시설물 통합 관리 솔루션





DIMS(Drone Infrastructure Management System)는 사회기반시설과 산업설비의 점검·유지관리를 무인화하는 통합 플랫폼입니다. 드론이 정해진 항로를 자율비행하며 촬영한 데이터를 AI가 자동 분석해 균열·부식·손상 등의 결함을 검출하고, 그 결과를 고정밀 3D 디지털트윈 위에 매핑해 웹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직접 오르거나 접근해야 했던 위험한 점검 작업을, 반복 가능하고 데이터로 축적되는 관리 체계로 전환합니다.
왜 지금 DIMS인가
국내외 사회기반시설은 급속히 노후화되고 있는 반면, 점검을 수행할 전문 인력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점검은 대부분 고소·고위험 환경에서 사람의 육안에 의존하고 있어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점검자에 따라 판정 결과가 달라지며, 과거 이력과의 정량적 비교가 어렵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DIMS는 이 문제를 "사람이 올라가지 않고, 데이터로 판단하며, 이력으로 남기는" 방식으로 해결합니다.
적용 분야
- 사회기반시설: 교량, 터널, 댐, 옹벽, 항만 구조물
- 건설 현장: 타워크레인 등 고소 가설구조물, 공정 관리
- 산업 설비: 플랜트, 발전 설비, 송배전 설비, 태양광 발전소
- 환경·재난 대응: 산불 감시, 하천 안전관리, 재해 현장 상황 파악
DIMS의 구성
DIMS는 네 개의 레이어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된 통합 플랫폼입니다.
① 자율비행 (Autonomous Flight) 대상 구조물의 형상에 맞춰 최적 항로를 자동 생성하고, 드론이 사람의 조종 없이 임무를 수행합니다. 자동 충전 스테이션과 연동하면 상주 인력 없이 정기 점검을 무인으로 반복 운용할 수 있습니다.
② 멀티센서 데이터 수집 (Data Acquisition) 가시광(RGB) 영상은 물론 열화상, SWIR(단파적외선) 등 목적에 맞는 페이로드를 탑재해, 육안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이상 징후까지 포착합니다.
③ AI 결함탐지 (AI Inspection) 딥러닝 기반 검출 모델이 촬영 영상에서 균열, 박리, 백태, 부식, 누수 등의 결함을 자동으로 식별하고 위치와 규모를 정량화합니다.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로 지속 학습하여 대상 구조물별 정확도를 높여갑니다.
④ 3D 디지털트윈 & 웹 가시화 (Digital Twin) 수집된 영상을 고정밀 3D 모델로 복원하고, 검출된 결함을 실제 3D 좌표 위에 매핑합니다. 관리자는 웹 브라우저에서 구조물 전체를 돌려보며 결함의 위치와 이력을 확인하고, 점검 보고서를 자동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DIMS는 촬영·분석·3D 매핑·보고서 생성이 개별 솔루션의 조합이 아닌 하나의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구현되어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현장에서 드론이 이륙한 뒤 관리자가 웹에서 결과를 확인하기까지, 사람의 개입 없이 이어집니다.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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