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oT 기반, 식품 폐기물 고속 감량기 '담비'
매일 찾아오는 청결함 '쓸모'
담비는 고속 감량기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식품 폐기물을 곱게 잘 갈고 열을 가하여 수분을 제거한 방법으로 전체 양을 감소시킵니다.
[담비 원리 3단계]
- 공기를 데워, 뜨겁게 불어넣고(열풍 건조)
- 12mm라는 두꺼운 교반날로 식품 폐기물을 잘게 다져서(교반 분쇄)
- 100kg의 식품 폐기물을 10kg으로 만듭니다.(감량률 90%)
(DAMBI-300 모델은 하루 300kg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DAMBI-2000 모델은 하루 2,000kg까지 처리하며, 현재 공장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쓸모는 발생 즉시, 식품 폐기물을 픽업하는 수거 서비스입니다. 일반적인 수거시비스와 다르게 Ai 기술로 투명성과 자동화 기술을 확보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휴대폰만으로 식품 폐기물의 비용 지출과 행정 처리를 모두 가능하게 만들어 줍니다.
TMS 기술로는 이동 거리 최적화를, Vision Ai 기술로는 고객의 과금 투명성을 확보하고 폐기물 행정 업무를 단축합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 끼니 잘 드셨나요? 🍚 식사를 하고, 남은 음식물들은 어디로 갈까요.
약 12일 동안 150km를 달리는 먼 여정을 떠납니다. 그리고 땅에 묻히거나(매립) 불에 태워집니다(소각).
오랜 시간의 방치, 미래를 고려하지 않은 처리 방법.. 🌏 저희는 이를 담비 제품으로 해결합니다.
식품 폐기물 발생 현장에 설치된 담비는 12시간만에 300kg을 30kg으로 만듭니다. 발생 즉시 처리하기 때문에, 썩지도 않고 곱게 잘 분쇄되어 재활용의 가치가 보존됩니다.
또한 현장에 담비가 없다면, 수거 서비스인 '쓸모'가 매일 식품 폐기물을 최소 0kg부터 5,000kg 까지 수거를 해옵니다.
그리고 발생한 그 날에, 담비가 모두 건조하고 분쇄를 진행합니다.
근래는 건조하고 남은 부산물을 '흡음재'로 재활용을 하고자 R&D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OEM, ODM을 하면 편합니다. 그러나 자체 R&D 및 설계라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특허 약 3건을 한국에서 모두 받았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직접 음식물을 만지는 것은 매일 있는 일이었고, 썩은 음식물을 가열한 냄새도, 얼굴에 튀는 일도 잦았습니다.
그렇게 현재는 모두 기술을 자체 보유하고 있어 하루 100kg ~ 10,000kg까지 커스터마이징 제작이 가능하도록 기술을 개발해왔습니다.
또한 베트남에도 실증을 앞두고 있어 해외에서의 현지 검토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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